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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태 교수의 이름 이야기

SAJU NAMING

작명상담

연구논문
연구자료실
 
38. 김만태교수
미국의 경제학자 존 갤브레이스(1908~2006)는 1977년 출판한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현대(1970년대)를 ‘사회를 주도하는 지도원리가 사라진 불확실한 시대’라고 규정하였다. 현대는 과거처럼 확신에 찬 경제학자도, 자본가도, 사회주의자도 존재하지 않는 시대이고, 우리가 진리라고 여겨왔던 많은 것들과 합리성과 이성에 근거한 담론체계도 의심스러우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혼란스러운 시대라는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불확실성의 시대 [The Age of Uncertainty, 不確實性 時代] (두산백과 두피디아)

50년 가까이 지난 지금(2020년대) 사람들도 여전히 말하고 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불확실성이 현재를 지배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우리는 늘 불안해한다. 이 시대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과연 그럴까?
지금도 그러고, 50년 전에도 그랬듯이 100년 전, 200년 전, 500년 전... 그 시대의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은데...
단지 그 당시는 동네 마을 소식만 알면 됐지만 지금은 점점 더 글로벌 뉴스에 타인의 온갖 시시콜콜한 것까지 무차별적으로 접해야만 하다 보니 그런 것이지...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이 살고 있는 지금이 가장 불확실하고 불안하다고 느낀다.
예전 시대 사람들도 자신들이 가장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과거와 역사는 알지만, 당장 내일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 30년 후, 50년 후에도 분명히 그렇게 말할 것이다.
불확실성이 갈수록 증가한다면 역설적으로 결국에는 확실해지는 것도 생긴다.
이것이 바로 카오스(chaos: 혼돈 속의 질서)와 프랙탈(fractal: 혼돈 속의 놀라움)이다.
김만태, 2004년, @프랙탈 www.afractal.com
2024/05/30 (19:34:52)
37. 김만태교수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더 중요하다.
(Life is a Matter of Direction not Speed)
― 괴테
2024/05/27 (08:13:12)
36. 김만태교수
마케팅을 잘하는 엔터테이너가 아니라 진정한 명리가(命理家)가 되길 바란다!
2024/05/24 (07:34:38)
35. 김만태교수
지나고 보니 높은 산인 줄 알았는데 언덕이고, 험한 강인 줄 알았는데 개울이더라.
2024/04/29 (07:41:43)
34. 김만태교수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본금이다.
이 자본을 잘 이용하는 사람에게 승리가 있다.
― 아뷰난드
2024/04/25 (20:36:32)
33. 김만태교수
조기 경제 교육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
돈은 어른이 되어서 버는 것이 아니라 어려서 배우는 것이다.
― 워렌 버핏
2024/04/25 (20:28:58)
32. 김만태교수
가지고 싶은 것은 사지 마라. 꼭 필요한 것만 사라.
불필요한 것을 사면, 나중에 필요한 것을 팔아야 한다.
2024/04/25 (11:47:46)
31. 김만태교수
기억하자. 라스베이거스(강원랜드)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들어오자마자 나가는 것이다.
― 모건 하우절
2024/04/16 (06:28:41)
30. 김만태교수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다.
사람들은 어제 하지 않은 일을 후회하고
내일 할 일을 걱정하면서
오늘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2024/04/13 (09:22:29)
29. 김만태교수
인격은 편안하고 고요한 환경에서는 절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인생은 정답은 없고 해답은 있다.’
2024/04/13 (09:07:30)
28. 김만태교수
어제 저녁 시(詩) 한 편을 지었다.

- 세상 -
뽕
2024/04/11 (16:48:05)
27. 김만태교수
티끌 같은 습관이 태산 같은 운명이 된다.
2024/04/08 (09:20:59)
26. 김만태교수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누구든지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 헤르만 헤세,『데미안』중
2024/04/06 (15:21:46)
25. 김만태교수
행동과 지혜를 같이 가지면
새가 두 날개를 가진 것처럼 자유롭다.
나에게 이롭고 남도 돕게 된다.
2024/04/01 (07:53:08)
24. 김만태교수
元皇正氣(원황정기) 來合我身(내합아신)
2024/02/29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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