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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태 교수의 이름 이야기

SAJU NAMING

작명상담

연구논문
연구자료실
 
53. 김만태교수
시험 받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 소크라테스
2024/08/19 (06:56:58)
52. 김만태교수
행운은 재미로 어리석은 자를 먼저 찾아가 그들을 요행의 수레에 던질 수 있다.
― 고대 로마의 시인 유베날리스
2024/08/17 (11:51:33)
51. 김만태교수
어머니가 아버지보다 자식을 더 사랑하는 이유는 아이가 자기 자식임을 더 확신하기 때문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2024/08/04 (13:34:54)
50. 김만태교수
백인들이 섬기는 신과는 달리 인디언들의 신은 우주를 창조하고 지배하는 인격적인 신이 아니라 만물을 움직이는 법칙 혹은 힘에 가깝다. 자연의 법칙이 곧 신이며 인간 역시 그 법칙에서 예외가 아니다.
2024/07/13 (05:58:24)
49. 김만태교수
두려움은 당신이 두려워하는 그 일을 할 때 비로소 없어진다.
― 다가오는 사슴(컴잉 디어)_아메리카 인디언 체로키 족
2024/07/12 (10:40:59)
48. 김만태교수
부자가 재산을 자랑하더라도 그 부를 어떻게 쓰는가를 알기 전에는 칭찬하지 마라.
― 소크라테스
2024/07/10 (07:15:41)
47. 김만태교수
수행자는 내일이 보장돼 있지 않은 삶을 산다. 내일이 보장돼 있는 삶은 썩기 쉽기 때문에 수행자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충실하게 산다.
― 이거룡 교수
2024/07/09 (06:49:28)
46. 김만태교수
종교는 이성적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맹목적으로 빠져드는 것이다.
종교는 세상의 모든 쇠를 모아 각자의 무기로 만든다.
― 노겸 김만태

종교는 수많은 망치를 닳아버리게 만드는 모루와 같다.
― 리처드 할러웨이, <세계 종교의 역사(A Little History of Religion)>
2024/06/25 (16:19:51)
45. 김만태교수
萬事分已定(만사분이정), 浮生空自忙(부생공자망)
모든 일은 타고난 분수가 이미 정해져 있는데, 덧없는 인생 쓸데없이 혼자 바쁘게 살아간다.
2024/06/22 (07:42:00)
44. 김만태교수
“나는 꽤 잘난 사람이야~” ⇒ 자신감
“나는 잘난 모습만 보여야 해~” ⇒ 자존심
“좀 못났어도 나는 내가 좋아~” ⇒ 자존감
2024/06/20 (06:42:20)
43. 김만태교수
진실도 때로는 우리를 다치게 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것은 머지않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가벼운 상처이다.
― 앙드레 지드
2024/06/12 (08:07:10)
42. 김만태교수
<욕망의 페르소나(Persona of Desire)>
욕망은 필요하지만 과도한 것이 늘 문제다. 욕망이 없다면 문명도 없고 삶도 불가능하다. 욕망은 우리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그런데 인간의 욕망은 늘 과도한 방향으로 흐르기 쉽고 위험한 일을 초래한다.

* 페르소나(persona)는 심리학에서 타인에게 비치는 외적 성격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원래 페르소나는 그리스의 고대극에서 배우들이 쓰던 가면을 일컫는다. 이후 심리학적인 용어로 심리학자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이 만든 이론에 쓰이게 되는데, 그는 인간은 천 개의 페르소나(가면)를 지니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 적절한 페르소나를 쓰고 관계를 이루어 간다고 주장한다. 페르소나를 통해 개인은 생활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반영할 수 있고 자기 주변 세계와 상호관계를 성립할 수 있게 된다.
[위키백과]
2024/06/02 (13:25:28)
41. 김만태교수
<바람은 촛불 하나는 꺼뜨리지만 모닥불은 살린다>
무작위성, 비선형, 불확실성, 카오스가 바로 이런 것이다. 나는 당신이 이런 것들을 회피하지 않고 활용하기를 바란다. 나도 불이 되어 바람을 맞이하겠다.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안세민 옮김, <안티프래질(Antifragile)>, 2013년 참고
2024/06/02 (10:27:03)
40. 김만태교수
현대 사회는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복잡하다. 인간 스스로 창조해낸 이 사회의 복잡성은 주변 환경을 완벽하게 지배해서 우리는 거기서 현기증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당연한 일로 받아들인다. 이런 복잡한 경제는 엄청난 물질적 부를 선사한다. 모두가 그 혜택을 입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날에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사람이 높은 물질적 생활수준을 누리고 있다. 이따금 경기 침체가 찾아오긴 하지만 부는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을 이어간다. 이와 같은 부의 창출 과정은 거의 기적에 가까우며, 이 일은 우리가 흔히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다.
팀 하포드 지음, 강유리 옮김, <어댑트(ADAPT)>, 2011년
2024/05/31 (17:57:47)
39. 김만태교수
<각자의 삶에는 자신만의 궤적이 필요하다>
‘비교와 소비’라는 자본주의의 요구에 동조하는 현상이 갑자기 생긴 것은 아니지만, 그 정도가 점점 심해진다. ‘인싸템’... 아예 ‘남을 따라서 소비해야만 하는 물건들’을 정해 버리고 그것을 사도록 부추기는 현상은 자본주의 사회가 만들어낸 문화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두 번 상처를 받는다. 누군가와 비교하는 순간부터 인생은 불행해지기 시작한다. 아무리 많이 가져도 나보다 많이 가진 사람을 보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게 인간이므로 만족이 없다. 그러니 마음을 굳게 먹고 중심을 잘 잡고 있어야 비교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최태성, <역사의 쓸모> 일부 정리

그런데 말처럼 쉽지 않다. 신조어는 유행 따라 바뀌지만 사람 기본 심리는 바뀌지 않거든...
<따라하기>
“남이 장에 가니 거름 지고 장에 간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 “부화뇌동(附和雷同)” “밴드왜건(band wagon) 효과”
이런 말들이 왜 오래전부터 있었는가를 생각해보면 잘 알 수 있다.
2024/05/30 (20: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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