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작명을 위한 훈민정음』
책 소개
⊙ 대한민국 최초 국립대 사주명리학 전공 박사
⊙ 대한민국 최초 사주명리학 전공 대학 전임교수
⊙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저자
⊙ 「훈민정음」 원문과 해석 수록, 훈민정음(한글)의 제자 원리와 역학 사상 설명
⊙ 올바른 작명을 위해, 한글이 창제된 이치를 담고 있는 국보 제70호 「훈민정음해례」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
김만태 교수는 사주명리학 전공자로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대학 전임교수가 되었고,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등에서 전임교수로 재직하였고, 지금은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정선사주명리, 훈민정음 오행성명학, 실생활 주역을 강의하고 있다.
‘올바른 작명을 위한 훈민정음’은 김만태 교수가 2022년에 발간한 ‘훈민정음 모자음오행 성명학’을 더욱 심층적으로 보완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뒤늦었지만 이제라도 학술적인 체계를 제대로 갖춘, 올바른 작명법이 정립되어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을 개선해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지금까지 사주명리·성명학에 관해 학술연구논문 등을 100편 이상 저술했다. 한중일(韓中日) 통틀어 최다 저술이다. 그의 저서 중 ‘한국 사주명리 연구’는 2012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바가 있고 2쇄까지 발행하였다. ‘정선명리학강론’ ‘훈민정음 모자음오행 성명학’ 등 12권의 연구 단행본도 이미 출간하였다.
성명학·작명법에 한정해 살펴보면, 대한민국 최초로 작명법을 학술적으로 체계화하였다. 그 명칭을 ‘훈민정음 (모자음)오행성명학’이라고 하였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동방대학원대학교 동양학연구소,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한국민족사상학회, 한국민속학회 학술지 등에 발표해서 그 내용을 검증받고 게재하였다.
이름은 좋은 뜻을 담아서 부르기 쉽고 듣기 좋게 짓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이에 더하여 본명인의 타고난 사주의 음양오행의 기운을 보완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훈민정음의 적용과 관련하여 불과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이견이 없는 듯 잠잠했으나 최근 들어서는 갈수록 작명가들 사이에 의견이 점점 더 분분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훈민정음 운용에 초점을 둔 글을 집필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저자가 그동안 발표했던 학술논문과 연구서들을 바탕으로 훈민정음(한글)의 역학적 배경과 사상, 제자 원리 등을 다시 적으면서 「훈민정음」 원문과 해석을 싣고, 영인본을 수록하게 되었다.
작가정보
노겸 김만태
〈경력〉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의
- 정선사주명리, 훈민정음 오행성명학, 실생활 주역
前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교수
前 동방대학원대학교 명리성명학연구소장
前 서라벌대학교 풍수명리과 교수·학과장
바른역사학술원 편집위원
실천민속학회 평생회원
〈학력〉
국립안동대학교 대학원(문학박사, 2010)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문학석사, 2005)
인하대학교 항공공학과(공학사)
연구실적
「한국 사주명리 연구」(2011), 「정선명리학강론」(2022), 「훈민정음 모자음오행 성명학」(2022), 한국연구재단 학술논문 등 연구논저 110편 이상
활동경력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경기대학교 예술대학원, 한양대학교 융합산업대학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경성대학교 경영대학원 등 특강 다수, 한국도교문화학회 공동 학술세미나,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ㆍ법원행정처 〈대법원 인명용 한자 확대 방안〉 공동 학술세미나 개최
SBSㆍMBCㆍKBS 뉴스, 조선일보ㆍ중앙일보ㆍ연합뉴스, KBS 〈추적60분〉 운명의 바코드 등 방송 출연 및 신문 보도 다수.
국립한글박물관 초청 2022년 〈한글문화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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